불량배와 전학생
리디 북스에 적절한 리뷰가 있다.


없어서 못 먹는다.
일본 감성의 백합물이고 정말 무난하고 코믹한 전개. 너무 고뇌하거나 질질끄는것도 아니고 깔끔하게 3권 완결.
취향까진 아니었으나 세라복이 좋아서 백합을 좋아하게 된 나로선 좋았다고 해요. 그림 잘그리고... 사실 여주의 의자매 캐릭터가 넘 귀여웠다.
밥친구로 적절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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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었더라... 음... 내일은 어떤 일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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