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 모임에 나갔더니 엄청난 녀석이 나온 이야기
부녀자 소재 이야기고, 오프 모임 나갔더니 야쿠자랑 만났는데 야쿠자가 존잘이고 그래서 행사도 나가고 그 조직 보스도 같은 장르를 파게 되고 가끔 음습한 일도 생길 뻔 하지만 아무튼 해피해피~
킬링타임으로 재밌고 아저씨들 잘그리더라고요. 개그도 적당히 재밌고...
짤만 보고 둘이 사귀면 재밌겠다 ㅎㅎ 했는데 그냥 다 보고나니 좋은 이야기였다. 우리 동지 화이팅~
마음 한켠이 슬픈 점 : 리버스는 그렇게 죄악인걸까요. 오늘도 리버시블충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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