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을 그리는 화가
설정이 독특해서 이미 추천 받은 상태였긴한데, 당시에 읽는 게 많아서 미뤘다가 우리 호텔 정상영업합니다 보고 비슷한 맛이라는 앤오의견에 관심이 더 생김-> 이후에 웹툰화 되면서 보니까 웃겼음
그런데 웹툰에선 혼자 생각하는 건 줄 알았던 대사들이 모두 직접 말로한다는 점에서 이자식.... 29살에 자신을 돼지감자(ㅋㅋ)로 모에화하다니....!!!!웃긴자식...!!
지인이 우호정 보면서 던그화의 그 맛이라고 하길래 주인공이 더 이과인줄 알았으나 진짜 내향인주부화가잖냐....
1권은 완전 전원생활 힐링물인데 대체 어떤 사건이 터지는 건지 남은 권수를 보면 1도 가늠이 안감
요 며칠 읽기 시작한게 많아졌다....... 이것만 끝나면 한동안은 새거 안읽고 읽던 것 중에 하나 찍어놓고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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