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영화보고 병원가고 집 이사기념으로 놀러오라고 해서 뭐하지?하다가 죽음의 빛 몰아야하는데 시날 머리 잘 들어오게 희생당해달라고 해서 (ㅋㅋ) 대신 다인상정이니까 기성 탐사자 둘 주사위굴려서 데려왔고 생각보다 기성탐사자 설정이 양면적이고 세세해서 재밌음을 느낌...... 흑흑 공식시날 더 가보고 싶어. 내가 돌리기엔 난 아직 짬빠가 부족한거같단 생각도 들었고....
한 두시간?걸린거같다 시나리오 자체도 짧고 굵은 느낌이라 딱이었고 웃겼고 탐사자들이 원하는 바를 이뤘음(ㅋㅋ)
그리고 시간이 한시간 남아서 빨리 끝날만한거 고민하다가 기존자컾 애들로 언성듀엣 리프라이즈에 수록된 시날 아무거나 찝어서 다녀왔다.
원래도 trpG인데다가 언듀도 두시간을 넘겨본 적 없는데 정말 빨리 끝나더란.(ㅎ)
그래도 할거 다 하고 재밌었음 친구가 sd도 그려줌 ㄱㅇㅇ
넘나 알차게 보냈다..........굿
새삼스럽지만 한때 다이스를 직구했기도 하고 여러모로 오프탁 최적화된 집이 되었음.....
단점이라면 프린터가 없음+끝나고 먹으러갈만한 가까운 식당이없음,,,인가?
죽음의 빛 시나리오 시작 배경이 도심외곽지역인데 친구가 딱 여기같은 곳이구나 해서 뼈를 맞았다...!! 됨
그리고 집에서 다이스트레이를 안가져왔다 달라구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