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의 집 마스터링 하고 왔어요.
#trpg
kpc 포함 6인탁이고 제가 빈센트 오너고요. 키퍼링하면서는 정신 없는데 플레이어들 세션타래보니까 진짜 헛소리만 했군요.
참기름카르텔같은 (ㅋㅋ)믿음과 신뢰의 인선이라 헛소리만 해도 다들 웃어줘서 저도 재밌게 다녀왔답니다.
0 / 0 발견
"오늘 뭐 먹었더라... 음... 주인이 나를 14번이나 돌봐줬다. 내일은 어떤 일이 있을까?"
펫 정보 수정은 관리자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