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해보면 trpg 하고 커뮤러 졸업했다!!
하지만문제는
요새 들어서 의욕이 바닥치다못해 해야 할 일도 멀뚱히 보고만 있을정도로 요새 활동력...??원동력이 바닥이었던 건데, 오늘 6시부터 일기 쓰기 시작했다가 지금 11시 넘은 거 보면 말 다했지.
그런데
지금 기쁜 소식을 세번정도 연달아 들어서 마음이 얼떨떨하게 좋아졌어요.
물론 그렇게 정신머리 없던건 나의 ADHD도 한몫하겠지오.
일기 쓰다말고 배포한 스킨들 예시 페이지 만들 홈 따로 파봐야지 -> 만들다가 잠깐 홈 들어오니까 대박 천재의 샤르르 펜이 녹을 것 같은 드로잉 게시판 공유받기 -> 우와 신기해 하고 모든걸 내팽겨치고 낙서함 -> 다시 일기 한줄 썼다가 -> 익숙하지만 처음보는 오너캐가 방문목록에 등장! -> 그렇게 에디션이 18로 업데이트 한다는 걸 스포(?) 당했어요. 신기하다... 일기 다 쓰고 업데이트 해야징 -> 그렇게 다시 일기 쓰려고 하는데 앤캐 뉴짤받음...대박! 신나
어차피 인생은 즐기는 자가 1위라고, 이런 저런 잡생각에 매몰되지 말고 그냥 신나하자.
순간!!
라고 까지 쓰고 일기가 꺼졌다.
ㅋㅋ
임시저장기능 안쓰는터라 그냥 웃기
이래서 필요한거였지·····
별거 아닌데 텍꾸하는 행위, 정말 재밌거든요.
나만 그런거 아니라고 말해줘.
하우웨버
아무래도 좋아졌다. 사실 내일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해야 해서 더욱 심란했나보다.
주말에는 호스팅 정리랑 관계도 마저 만지고
스터디도 하고...스터디를 해야함. 지금까지 일기에 맨날 끝날때마다 스터디하라고 적은 듯
근데 스터디 두개임 두개 다 해야함 (ㅋㅋ)
휴 난 말이 왜 이렇게 많을까? 역시 갠홈 하길 잘한 것 같다.
연표 게시판 확인해보니 1/30일 시작 그러니 곧 반년을 바라본다.
이렇게 까지 할 줄은 몰랐는데······
재밌당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