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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3
😐
보통
내 체력은 왜이렇게 저질인걸까
q베로니카가 나도 밟아줫음 좋겟음 종아리 아래로.....사실 이 꺼미 좀 더 베로니카에게 무참하게 밟히는 걸 생각했는데 앙탈 마냥 귀여워짐 아 근데 나도 안마 필요 건보료 넘 비싸 ㅁㅊ 그치만 이것으로 안심하고 병원을 갈 수 있는거겠죠. 고마워요 국가.
생각해보니 이번주 병원가는 날이다 드디어 이 집중력 나가릿가릿의 삶에서 벗어나는 거죠
근데 건방증 심한 건 adhd여서가 아니고 순수 뇌지컬이 딸리는 것 같은데 진짜 어쩌면 좋을까.
아 그리고 몸무게가 안줄어든다. 원인은 알고있다. 근데 외출을 이렇게 하는데 안빠진다니 억울하니까 진짜 진짜 야식 안먹는다/다짐
또 뭔말할랫지... 오늘 배터리 간당하게 들고가서 좀 간당간당했는데 다행이 집 오기 전까지 널널했고 그립톡이 나가리되어 슬펐고... 손목 아픈 쿨 돌아왔는데 흠...
어차피 4월 중에 끝나는 일이라고 했으니까 일단 이제 진짜_진짜_최종_돈 모아
일하는 곳에서 자꾸 같은 실수를 반복해서 나는 이런 단순 작업도 못 하는걸까 우울했었는데 나 혼자 한건 아니길래 그냥 괜찮아짐. 남의 실수로 위안을 얻는 건 나쁜 일이지만 내가 주로 우울한 원인은 평균값도 못 한단 생각이 클 때인것 같음
주말에 헤일메리프로젝트 보고 싶긴 한데 막상 나가면 빨리 집 가고싶어지니까...쉽지않다. 사실 오전 중에 봐도 되니까 내일 함 시간대는 확인해봐야겠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