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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
우울
안 간 시날집 비벼주는 지옥에 다녀왔다.

이쁘지... 워나님이 자꾸 나에게 s.star를 주시면 나는 너무 행복하고
오늘 많은 계획과 세션일정이 있었던거 같은데여 없습니다.
지인이 티알피지 일정이나 기록 죄도 모아놓은 페이지를 만들었는데 하루종일 그거 백업함··
생각해보니 다이소도 가고 병원도 가고 뭔가 많이 하긴 했네요.
병원이야기(정신건강의학)
전전달에 아침약이 너무 많아서 저녁 약만 달라고 하고 그 다음인 전달에 의사 선생님도 나도 깜빡해서 저녁약만 받았어요. 그리고 정말 adhd약이 소중하단걸 알았습니다. 효과가 있는거였어...
사실을 말하니 의사선생님이 합장하고 고개숙이고 너무 미안해 하셨다. 그래서 저도 깜빡한거니까 같이 실수한거라고 하고 이야기했다.
나: 약먹이도 효과 없다고 생각했는데 효과 크더라고요!!
의사선생님: 그래요 우리는 실수를 통해 배웠어요
의사선생님: 그래요 우리는 실수를 통해 배웠어요
의사도 많이 힘든 일인거죠...그래요.
그리고 어제 잠이 너무 안와서 힘들었는데 오늘 보니까 약 하나 빼먹었더라.
약은 효과가 있으니까 잘 먹자.
음... trpg 시날집을 정말 미친 사람 마냥 많이 샀더라고요.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물론 배포도 있고 어쩌구...긴한데.... 그래도.
지인 배포 주소는 이곳이고요. TRPG Diary
저의 페이지는 갠홈 티알피지 안에 넣어뒀어요 훗^-----^
이제 약 꼬박꼬박 먹고 자꾸 해야 할 걸 잊거나 급박하게 하는 일이 없으면 좋겠읍니다...
반성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