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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
좋음
근육 줘
기엽죠? 백일 기념 우리 애들 워나님이 자컾 아니어도 우리는 백일 잔치를 하는 민족이라 챙기고 싶다고 하셨어 맞는 말인 듯
어카지 나 진짜 청년 치매나 지능? 아이큐? 기억력이 일반인 한참 미만인 거 같아서 진지하게 고민됨
일기에 다른 말 쓰려고 했는데 오늘 단어 생각 안 나는 게 너무 많고 하려던 일 순차적으로 밀려서 겨우 생각나고 난리가 아니다....
아 일기를 꾸준히 쓰면 법적 효력이 있단 소리랑 맞춤법 좀 나아질 것 같고 문장력도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냥 지인들의 컨텐츠만 되는 듯해. 맞춤법이 나아지려면 맞춤법 검사기라도 꼬박꼬박 돌려야 할 것 같으니까 오늘 일기는 다 쓰고 돌려야지.
많은 일들이 꾸준함으로 나아지는 데 자꾸 하루하루 한걸음 가는 걸 잊으면 대체 우짜냐......
이건 예전에 상담받을 때 들은 건데 너무 낮은 자존감도 이렇게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을 꾸준히 조금씩 고쳐나가면서 높일 수 있다고 한다.
근데 투두를 까먹는다고요.... 몰아친다고요...
확실히 약 먹으니까 못하거나 엄청나게 늦어지진 않지만 그래도 여전히 하려던 예상 시간보다 1~2시간 늦는다.
흠....못하는것 보단 나은 듯? 기분 괜찮아짐
이제 손톱을 자주 깎는데도 자꾸 손톱 끝이 바스라진다. 오늘 엄지 손톱 많이 깎여서 그...여린 살? 거기 너무 보임 스칠 때마다 으으 함
음... 또 쓰려던 거 까먹은 기분인데 그냥 메모를 더 필사적으로 해야겠다.
아무튼 오늘은 ㄱㅊ은 날인 듯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