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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 보통

디베론 자랑하려고 일기 쓴다.

정말 아름답지 않니...? 이거 올리려고 일기장 9시부터 키고 기다렸는데 세션하다가 지금 올림...

아니 디알님 하

4/8일이 디베론 1200일이었답니다.



그리고 뭔가 그릴려고했는데 심하게 체해가지고 앓아누웠고
아 생각만해도 다시 억울해
내장이 너무 나약한거 아님? 모처럼 일찍와서 일찍 씻었는데 아무것도 못함 화난다
그치만 지나간 일에 화 내봤자 소용 없으니까 디베론을 즐겨요....진짜 베로니카 복장 너무 좋은거 아님? 천박한 소리는 참아볼게.


그리고 저저번 일기에 쓰려던 말 생각났다. 일하는 곳이 철바닥인데 핸드폰을 떨구면 소리가 꽤 크다. 그리고 난 자주 떨군다···. 그날도 떨구고 나서 관리자님이 맨날 떨구네~ 하고 가심 ㅠㅠ 
손아귀 힘이 원래 적어서 손도 자주 떨고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친구가 족적근막염 조심하라고 했을떈 난 그냥 에이 설마 싶었는데 오늘 서 있기 꽤 아파서 흠...
마무리 어떻게 하지. 좀 빡센 인생이었지만 디베론 보니까 좋아요. 비오는 날에도 마음에는 햇빛이 방긋였고요. 일을 벌인게 좀 많은데 해야할것도 많고 맞춤법 검사기 돌리려고 했는데 지금 좀 돌려서...
자고 인나서 꾸며주마 


젠장...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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