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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
좋음
백수가 퍼컬에 맞는데 어떡하죠?
디베론 바게트 귀엽다고 해.
5/1일이 링준 1주년이였고 기념으로 이것저것 배포하면서 클로드를 1개월 구독했는데요.
덕분에 뽕 뽑으라고 약간씩 불편했던 스킨 모두 다 코드를 손보고 있다네요.
헤헤 자본주의의 머시기
덕분에 이제 
을 쓸 수가 있어요. 헉 이거 너무 글쓰기 상태에서 큰 것 같은데.
모르겠다.... 작성된 걸 봐야겠지.
그리고 누군가 배포한 모듈을 사용한 걸 봤는데 아주 뿌듯하고 좋았다. ㅇ////ㅇ) 좀 걸리는 부분이 없는 건 아닌데 음...불편 하시면 문의 해주시겠지. 
마냥 백수처럼 놀고 싶었지만 나름 일을 알아보고 지원도 했다. 내일 면접 보러 가는데 조금 먼 거리라고 걱정하더라. 아니, 근데 버스 안 갈아타고 갈 정도면 이 아파트 기준으론 가까운 곳이라고요(ㅠㅠ) 버스 시간을 더 짧게 말할 걸 그랬나?
그리하여 내일 외출 준비를 해야 한다. 슬프다. 어른은 왜 일을 해야 할까 21세기인데. 슬슬 인간이 놀고먹고 기계가 일 할 때가 된 것 같은데, 여전히 기계가 하는 일을 인간이 뒷수습하고 있다.
그리고 곧 세션이 있고, coc 공식 시날 시리즈 탁도 곧 출발이다. 기대된다.
흠....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