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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루 @soday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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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네크로니카너냐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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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만: 빠른 티키타카, 장난 엄청 침 다인: 단문 단타 웃음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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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츠/솜깅백합다인관성장캠페인아무튼 가능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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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통보계펑심한 대화 회피돌려돌려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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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가 없습니다! 돌려 말하면 못알아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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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pg다이어리 링크 여기에 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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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rpg-diary.co.kr/u/myoooo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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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joy->타임라인 게시판 공용입니다. 같이쓰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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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 아주 좋음

곧 6월이라고? 구라치지마

이 로그 넘 신혼 여행무드 아니냐.... 링윈은 준 볼 때 보통 좀 못된 얼굴 하고 있는데 아기 강강쥬는 항상 수줍은 아기 갱얼쥐 얼굴하고 있음. 대박

아무튼 어제오늘은 지방선거 사전 투표날 이었고, 나는 어릴 적 플롯 선생님의 인맥이 아직 이어져서 00당 참관인으로 참여했다.

이하 정치 이야기(n)
정치 이야기라곤 했지만 난 사실 국힘이 정말 싫긴한데 별개로 오랫동안 정보를 접할 방법이 일부밖에 없다면 지지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근데 그걸 떠나서··· 참관인은 5:30분까지 와야하지만 선거 관리하는 사무원들은 5시까지 와야한다. 그리고 일부는 이제 밤새도록 표를 샌다. 물론 그들도 잠깐씩 돌아가면서 쉬지만 다들 피로한 게 눈에 보이는데 그런 노고를 알아달라는 것도 아니고 이상한 부정선거 루머때문에 cctv가 민주당 정권때만 가린다는 둥 (알아보니 ㅂㄱㅎ 정권때부터 가렸다고 한다.) 부정선거를 끊임없이 의심해서 투표 하는 사람 수를 하나하나 적고 자꾸 질문하는 사람이나... 원래 사람이 모이면 이상한 사람 보존의 법칙이 있다지만 무의미한 일로 사람을 피로하게 만드는 모습에 괜히 내가 더 짜증을 느꼈다. 적고나니 내가 예민한듯? 반성하다··
그런데 그쪽의 어떤 인물이나 그 당이 대국민 트라우마를 심어줬잖냐 sb

아무튼 투표 인증도 했고, 식대도 챙겨주셔서 배부르고 풍족한 상태가 되었다. 간만에 컵라면+김밥 조합의 식사도 아주 맛있었어. 굿~
저녁은 김피탕 먹고 싶었는데 주문하려던 김피탕집이 자세히 보니 올해부터 영업을 쉬고 있어서 눈물을 머금고 피자를 먹었다. 맛있었다. 굿~


그간 옛날 갠홈 돌아다니면서 좋아하던 웹박수랑 그림 그리는 스킨도 만들었으니 이제 더는 클로드를 괴롭힐 일 없겠거니 싶었는데, 다인 관계를 자랑할만한 게시판을 만들고 싶어서 다시 삽질을 시작했다.
나는 워낙 심미안이 없어서 배포할 만한 게시판은 안 나올 것 같지만··· 일단 go.

다른 배포도 친구를 위해 만든 걸 제외하면 쓰는 사람을 본 적 없기에 나는 내가 수요 없는 공급 중이라고 생각했는데, 배너 링크 파도 타고 다니다가 페어의 옷장 쓰는 곳을 보고 마음이 정말정말정말x10000000000 좋아졌다. 그래서 일기도 쓰는 거고. 행복해여


내가 맨날 마이너병이다 홍대병이다 스스로를 말하긴 해도 나랑 같은 걸 좋아해 주는 사람을 보면 반갑고 기분 좋다.
나는 간절히 찾아다녔고, 그럼에도 없어서 바이브 코딩을 시작하게 된 거라서 전부 무료 배포하고 있지만 (완성도 때문이기도 한데) 누가 쓸 거라고 생각하긴 어려워서.... 감동을 받음.


그러니 클로드는 홧김에 구독한 건데 나름 의미있었던거같다. 
문제는 아직 만들던 게 있는데 클로드 구독 하루 남았음 ㅎ......(ㅋㅋ) 어떻게든 되겠지 아자잣!

오늘은 약 없이 자야 하는데 과연 제때 잘 수 있을지 걱정이다. 미래의 나 화이팅!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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