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섭게 올라간 눈매가 정말 무섭나이런은교가 너무힘들어틈님이나시킬래우앵 (틈님:네?)
우리가 이런 대화 할 사이인가?
저번에 b거리에서 누군가의 폭주했다고 하잖아. 파손된 곳은 많지만 다행이도 사상자는 없었다고 해. 누가 수습했을까?
백명의 사람이 있으면 백가지 사냥 방법이 있지. 각자 자신과 잘 맞는 스킬을 익히는 게 중요해.
여러번 말하는 건 번거로우니, 잘 할 수 있겠나?
난 아무나 가르치지 않아. 무척 큰 대가를 치룬다면 모를까.
준을 알고 있어?
그건 나만 부르는 호칭인데.
네게 허락된 호칭은 아니지.
(이 주제에는 관심이 없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