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님이랑 봐여
멜이 관전 하나?
장르가 평소에 정말 안보던 장르야 어케 ::(ㅇ0ㅇ)::
영화 포스터가 좋느라 올려두기
두 개의 에피소드로 진행 되는데 에피 1이 자컾 레퍼런스란 말을 많이 들어서 기대하고 있던 바.
너무 기대한걸까요? 이렇게 끝난다고? 가 됨. 물론 찌질하게 구는거 넘 짱나긴 하는데 귀엽긴 했음
그런데 문제는 에피소드 2인 것 입니다.
남주 너무 인상 진해서 취향은 아닌 와중에 킹받게 애같이 굼. 여자 귀엽긴한데 범죄잖아 오죽하면 멜한테 여자 혹시 잡혀가냐고 그럼 미리 알려 달라고 함.
감정선이 너무 이해 안 가요.
너무엄청나게아주많이 이해가 안갔어.
그리고 남자 런닝구만 입은 장면이 너무 많아요. 꼭쥐스 그만 보고 싶어...
미장센이 너무 이쁘고 좋았어요. 홍콩 영화는 어려워서 어리둥절 한 주제에 배경 분위기만 좋아하냐고 하면 할 말 없지만...
그치만...
정말 이뻤어요. 좁은 공간에 가득 진열된 것들이 좋았어요.
예...
그치만 너무 이해 안가서 나중에 나무위키랑 해석 후기 검색해서 훑고 다님. 시네필 영화인걸까요? 너무 어렵네요.
그래도 개그코드는 맞?긴?했어.. 너무 저세상 감성이라 저랑은 글케 안맞아요.
쓰면서 왜이리 와리가리 하냐 싶은데... 진짜 연애라인이 너무 이해 안갔어요. 그치만 배경은 좋았고 자컾 콩깍지도 잘 돌아갔음.
그치만 팬티 그만 보여줘-----!!!
원래 에피소드는 세가지가 들어갈 예정이였고 러닝타임이 너무 길어져서 따로 나온게 타락천사 라고 합니다.
드디어 트위터 드립을 이해할 수 있어서 기쁘네요.
주토피아 너무 만족스러워서 좋았어 자존심 상해 이래놓고 악플 끼니까 아주 잔뜩 적게 됨... 그치만 그 구룡성채 분위기는 좋았다고
에피 1 별점세개 2 별점 두개 그래서 1.5로 기록하다
끝! 이하 포스터가 좋아서 첨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