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27건 2 페이지
  • 3.5
    현대 판타지, 회귀, 복수
    2025-11-21

    너희들은 변호됐다

    2019. 09. 01. ~ 2024. 09. 02.
    3.5
    관람일 2025-11-21
    국가 한국
    장르 현대 판타지, 회귀, 복수
    감독 백산
    출연 차주한, 강민재, 오양훈 외

    리뷰

    이거 리디 랭킹 10 안에 들었는데 그 중에 가장 난이도 높다고 하길래 도전 정신이 생겼음. 그래서 할인할 때 봤어염. 정말로 단단하고 법계인들의 묘사가 법정 드라마 보는 것 마냥 단단하게 고증을 했고, 주인공이 가진 능력이 엄청나게 강한건 아니라서 (아닌가?) 판타지보단 법정 드라마 느낌으로 읽을 수 있었다.
    하지만... 따거비엘 이 정도로 퍼먹고 싶지 않아....!! 농담이 아니라 주인물들이 중간에 서로 사랑해요 하면서 결혼식 올리거나 키스할까봐 조마조마 봤다. 이 정도로 브로맨스가 진하면 오히려 불편해 하는 지라, 취향 맞는 사람에겐 오히려 좋은 부분이겠지만... 이 작품 검색하면 그 브로맨스 cp가 대부분이다. 그냥 연성을 거의 볼 수가 없다. 누군가에게는 좋았겠지만, 나는...! 나는...! 여백이 있는게 좋단 말이야!
    그리고 주인공이 너무 유능하고 완벽한 T발놈인점(너무 완벽한 주인공 묘사를 보면 개인적으론 별로), 현실적인 문제라지만 2부 사건이 너무 여자들에게 잔인한 현실이라는 점, 전문 용어와 비속어들이 너무 날 것이라 보다가 그게 뭔 소린데? 하고 검색해봐야 한 점 (떡검이라거나... 그냥 이건 내 상식 문제일수도) 이 아쉬웠다. 주인공이 이긴다는 걸 알면서도, 한 사건이 어떤 재판 결과가 나올지 무척 궁금해서 열심히 읽었다. 그런 점에선 1부 (1~16권)가 무척 재밌다. 2부는 너무 사건도 상황도 무겁고... 그래도 읽기 어려운 느낌은 아닌데 모르는 용어가 종종 나온다는 거 빼면 좋은 이야기라 추천할만 하지만 다시 읽을 엄두는 아직 없듀... 
    생각해보니 당연함. 29권짜리임 ㅁㅊ 내가 이걸 다 읽었다니 칭찬해. 그래도 진짜 좋은 작품이예요. 브로맨스 때문에 별점을 더 깍았지만...누군가는 좋아할테니 취존합니다.
  • 5
    현대 판타지, 재난, SF, 남주
    2025-08-15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2021. 05. 20. ~ 2023. 12. 07.
    5
    관람일 2025-08-15
    국가 한국
    장르 현대 판타지, 재난, SF, 남주
    감독 연산호
    출연 박무현, 신해랑, 백애영, 서지혁, 유금이 외

    리뷰

    이미지 넣을 수 있어서 좋다. 백애영이 너무 좋아요. 내 사람들을 금고 안에 가둬버린다는 카리스마가.... 서지혁도 좋아요. 이 매정한 놈ㅠ  신해랑도 좋습니다. 순애 잖아요.
    그리고 박무현은... 내가 본 작품 중 가장 가진 게 없었다. 보면서 너 뭐돼? 싶었지만 이건 작중에 나오는 많은 사람들이 이미 주인공의 행보를 "착한척"이라고 부르며 비난 하고 있다. 그리고 주인공은 그럼 넌 왜 나쁘게 사냐고 하고. 
    주인공은 착한 척 하는 게 아니라 양심이 단단한 사람이다. 보면서 깝깝함을 느끼긴 하지만 그럼에도 선량한 사람이고... 착한 사람은 사실 기가 약해서 남들이 하는대로 끌려다니는 약한 사람이 있고 정말 심지 굳게 선한 사람이 있는데 박무현은 후자인거다. 아니면 결백증이거나 (급기야)
    웹소의 문법과 다른 호흡이라던데 나는 그래서 오히려 잘 읽힌 거 같다. 사건이 느리게 진행된다고 해도 원래 이런 줄? 하고 보게 되니까. 
    너무 재밌어서 한권 두권 읽다가 지르고 마구 달렸는데 막판 외전 읽을 땐 이야기가 끝나는 게 아쉬워서 아껴 읽기까지 했다. 

    인간 군상극이고 인간의 양면성, 이기주의에게도 소중한 것이 있다거나 안하무인처럼 굴던 사람이 남을 위해 희생하거나, 어린아이를 도와준 사람이 공격해온다거나... 규칙이라곤 지칠 생각 안하는 해저기지생활에 극단적인 상황이 오자 다들 날것의 면모를 보인다. 이래서 재난물이 좋아. 
    어바등의 명대사: 나는 선의의 순환을 바란다.  작가가 말하려는 것 또한 무척 좋아하는 테마이다. 좀 착하게 살면 안되냐고 이자식들아~~!!

    그래서 정말 명작이고, 최고다. 다른 단점들이 있을지라도 나에겐 만점인 작품. 
  • 3
    로맨스 판타지, 개그, 책빙의, 루프, 가족
    2025-06-11

    내 동생 건들면 너희는 다 죽은 목숨이다

    2019. 11. 24. ~ 2021. 07. 01.
    3
    관람일 2025-06-11
    국가 한국
    장르 로맨스 판타지, 개그, 책빙의, 루프, 가족
    감독 몰포
    출연 각색: 철무장미 → 탄단 작화: 웹작툰가

    리뷰

    트위터에서 한참 웹툰이 돌아다니면서 영업을 끝내주게 했으나, 카카페를 안 깔아서 그냥 넘어갔어요.
    그리고 네이버 웹툰이 스스로 죽어버린 것이다. 당시 괴담출근과 해당 작품이 너무 궁금한 전 카카페를 깔게 되었고 나의 로판시대가 시작된다.
    웃겨서 보고 싶던 거지만, 정말 미친듯이 웃겼어요. 그림도 이쁘고. 누가 로맨스 판타지가 아니라 시대물 판타지, 또는 서양 은혼이라던데 동의합니다.
    웹툰을 본 시점에서 저는 모든 화를 유료로 소장했어요. 그러니까  이 작품은 웹툰만 치면 5점이다.

    비극은 2기인가 3기인가 까지만 나온채 몇년간 소식이 없던 것 이지요. 나의 톰슨가벨은 어떻게 되는데! 궁금한 저는 원작을 보기로 했습니다.
    로맨스 웹소는 거의 읽어본 적 없지만, 보통 이런 느낌은 아니겠지··· 다소 정신 사납고, 다들 쾌녀 쾌남같이 굴지만 사실 상황은 피폐하거나 정말 큰일 나 있고 재밌었어요. 그렇지만 원래 로판은 이 정도가 아니겠지. 그치. 역하렘인데 여주가 정말 거만하고 일 잘하는 가부장 남편 역활인 점이 좋았아요. 육아 문제라거나, 미러링한 부분이 있었어요.

    비극은 이 웹소를 다 읽고나서 여운에 빠져 검색하다가 시작됐습니다. 웹툰이 안나온 이유가 원작 작가 문제였다고....? 내 세상이 무너졌어. 그래서 별점 더 깍았어요. 
    저는 졸렬하니까요.
    그렇지만 웃고 싶다, 여주가 다 해먹는 로판을 보고싶다면 추천합니다 ^^)
  • 2.5
    sf 디스토피아(?)
    2026-02-15

    보통 사람들(블랙미러)

    Common People(2025) s7e1
    2.5
    관람일 2026-02-15
    국가 영국
    장르 sf 디스토피아(?)
    감독 앨리 팬큐
    출연 크리스 오도드, 라시다 존스, 트레이시 엘리스 로스

    리뷰

    자란님이랑 봤다.

    마음의 상흔을 너무 쎄게 남겨서 지금 정신 못차리겠는데 남편이 너무 순애라서 이렇게 아픈거같다. 
    조금만 더 아내를 함부로 대했거나, 화라도 냈으면 덜 찝찝했을텐데 정말 너무 사랑해서 살렸고... 아내도 최선을 다했고 나쁜건 기업밖에 없다는게 너무 속상하고 구독제 죽어라 돈벌려고 막장방송 스트리머 하는거 미칠거같았고 툭툭 튀어나오는 광고도 공감성 수치까지 더해져서 괴롭고
    가장 드라마가 좋았던 점은 잔인한 장면은 다 생략됐단 점이네요. 비록 야한 장면은 막 나와도...영국놈들 검열 기준이 뭐냐.
    남편이 손에 딜도 쓰고 ㅎㅈㅈㅇ한게 너무너무 충격임 그리고 엔딩 수미상관 씬도 너무 비극이고 ...
    영화였으면 그래도 아쉬운 부분이 많을텐데 드라마 시리즈라고 생각하면 스토리나 짜임 잘 만들었고 비극이고 상황이 끔찍하단 말만 계속하게 됨...좋았다고 하기엔 너무 끔찍해서 좋았단 말이 안나옴 
    잘 만들었는데 너무 괴로워요. 말하다보니 더 심란해져서 반개 더 깍음 
  • 3
    블랙 코미디, 드라마, 생존, 사회고발
    2026-02-09

    김씨표류기

    Castaway on the Moon(2009)
    3
    관람일 2026-02-09
    국가 한국
    장르 블랙 코미디, 드라마, 생존, 사회고발
    감독 이해준
    출연 정재영, 정려원 외

    리뷰

    디알님 팜멜님 틈님이랑 봄.
    원래 그 나라 원작 포스터를 사용하려고 하는데 한국 포스터 너무 구렸음;;
    포스터 때문에 흥행 실패했단거 단번에 느껴짐. 그래서 별점 점수가 높아졌어요. 그치만 다른 포스터 였으면 내가 영화를 재밌겠다 하고 봤을까 하면 의문이라
    나같은 사람 때문에 포스터가 그따위가 되는거겠지.
    영화는 무척 재밌게봤고요. 장면 하나하나가 너무 아름다웠어요. 정말 좋아하는 화면이 많았어요.
    내용도 솔직히 재밌었는데 문제는 제가 히키찐따통이 와서 괴로웠음
    평점 몇점이냐 항상 너무 고민하는데 지금도 3.5까지 갔다가 다시 3점으로 내렸다네요.
    영화는 잘 만들었고 포스터 이따위로 만든 영화계를 원망할 정도인데 내 취향의 결은 역시 아닌듯? 장면이 이쁘다 였고 너무 불편한 부분이 불편했어요.
    그치만 정말 좋은 영화라서 누군가 한국영화를 추천해달라고 한다면 추천해주고 싶어요. 
    잘만들었고 불편한 장면 없이 이뻐요. 근데 더러운 장면은 있음 (뭔)
    갈수록 감상을 길게 쓰게 됩니다.

    사실 제일 불편한건 내가 우울할적 당시의 합리화를 영화가 보여줘서겠지....X랑 쓰레기 때문이 아니구...
  • 1.5
    SF, 재난, 액션, 코미디, B급 영화
    2026-02-08

    샤크 스톰

    Sharknado (2013)
    1.5
    관람일 2026-02-08
    국가 미국
    장르 SF, 재난, 액션, 코미디, B급 영화
    감독 안소니 C. 페란트
    출연 이안 지어링 타라 리드 존 허드

    리뷰

    멜님, 틈님 이랑 봤다.


    영화 내내 보면서 제일 많이 한 말은 "내가 뭘 본거지?"

    모든 장면에 딴지를 걸게 된다. 내가 미감이 높아서가 아니라 CG로 개연성있어보이게 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재밌긴한데 너무 킹받아......

    다같이 봐야 재밌다. 혹시 2014영화 CG수준이 안좋았나 싶어서 찾아보니까 아바타가 2003년이더라. 그래서 계속 까다가 나중에 나무위키 보니까 TV용 저예산 영화라고 하긴 하더라. 

    지금 생각해보니 초반에 샥스핀 거래 왜한거임?

    황당하다....주인공 가족 빼고 모두 죽은거랑 ..아니 딴지걸게 너무 많아서 다 쓰다간 너무 길어진다. 난 기력이 그렇게 많진 않아...

    6편까지 나왔던데 다들 웃으며 살고 싶은가보다. 

  • 4
    SF, 미스터리
    2026-02-02

    파프리카

    パプリカ(2006)
    4
    관람일 2026-02-02
    국가 일본
    장르 SF, 미스터리
    감독 곤 사토시
    출연 제작사 일본 국기 매드하우스,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

    리뷰

    디알님, 틈님과 봤음.  다들 악평 개끼고 그 부분은 매우 동감함. 

    그런데 너무...좋았다ㅠ 그래서 자존심 상해.

    고전명작(?)답게 어 이거 여기서 나왔구나 싶은 장면이 많고 브금이 좋고 연출이 좋고...

    지루할 틈 없이 꿈에 나올법한 괴이한 장면들이 좋았다.

    나 뭔 감상평만 쓰면 좋아요 착츱기임 근데 좋았어

    문제는 2006년 그 시절의 그 여캐 성적 뭐시기 장면이 처음엔 그래도 납득가는 선이였는데 폭주해서 같이 본 분들은 그거때문에 평점 파바박 깍이는데 ㄹㅇ 그럴만함

    사실 약스포를 본 나로선 각오한 부분이긴했는데...촉수플은 너무하지 않았나싶기도.

    그래도 좋긴해. 그치만 특정장면이 너무 역하긴해.

    지금 플리를 듣는 분이라면 알겠지만 난 생각보다 고전을 좋아하는듯 (근데 정적인건 안됨)

    그치만 다시 보기 쉬울거같고 복선이나 연출도, 고전적인 부분도 일색이 러브라인 빼곤 안보였단 점에서 일단은 4점 턱걸이~

  • 4.5
    추리, 스릴러, 미스터리, 블랙 코미디
    2026-02-01

    나이브스 아웃

    Knives Out(2019)
    4.5
    관람일 2026-02-01
    국가 미국
    장르 추리, 스릴러, 미스터리, 블랙 코미디
    감독 라이언 존슨
    출연 다니엘 크레이그, 크리스 에반스, 아나 데 아르마스, 제이미 리 커티스, 마이클 섀넌, 돈 존슨, 토니 콜렛, 라키스 스탠필드, 캐서린 랭퍼드, 제이든 마텔, 크리스토퍼 플러머 외

    리뷰

    설흔님, 자란님이랑 봤다.


    디알님이 자주 추천해주셨어서 재밌을 줄 알았는데 정말 재밌었다.

    블랙코미디에 항상 점수가 후할 수 밖에 없지... 구조도 좋고 반전도 좋고, 좋은 인물들이 정말 좋은 사람이라 좋았고 캐릭터들도 재밌었음.

    사람이란... 마지막에 주인공이 그런 성정인걸 알기에 유언장을 남긴거같단 해석을 이야기 했고... 좋았다.

  • 4
    공포,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서스펜스, 블랙 코미디, 사회고발
    2026-01-26

    겟 아웃

    Get Out(2017)
    4
    관람일 2026-01-26
    국가 미국
    장르 공포,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서스펜스, 블랙 코미디, 사회고발
    감독 조던 필
    출연 대니얼 칼루야, 앨리슨 윌리엄스, 캐서린 키너, 브래들리 휘트포드, 케일럽 랜드리 존스

    리뷰

    틈님이랑 봤다.


    블랙코미디를 워낙 좋아해서 그런가 몰입하고 재밌게 봤어요. 카톡으로 소리 지르는 날 견뎌준 앤오에게 감사를 전해요.

    소재나 흐름은 놉이 더 취향인데, 겟 아웃은  잘 만들었고 잔인함을 위한 잔인함이 아니라 필요한 잔인함이여서 그런가 좋았음 물론 징그러웠어요. 만약 스포 모르고 봤으면 별점 다섯개였을듯(ㅋㅋ) 

    어스도, 놉도 재밌게 봤어요. 

  • 3
    오컬트, 아날로그 호러, 페이크 다큐멘터리

    악마와의 토크쇼

    Late Night with the Devil(2024)
    3
    국가 호주?
    장르 오컬트, 아날로그 호러, 페이크 다큐멘터리
    감독 콜린 케언즈
    출연 데이비드 다스트말치안, 로라 고든, 이안 블리스, 파이살 바지

    리뷰

    자란님이랑 봤다. 자란님 추천작


    그 트위터에서 유명했던 섹시인외 허위매물 포스터의 영화(ㅋㅋ)

    설명 부분이 쇼츠에 절여진 뇌에겐 너무 지루했음, 그러나 후반부에 몰아치는 공포 연출이 딱 b급인척 하는 악몽 같은 맛이라 좋았다.

    메타 연출이 좋아요.

  • 3.5
    액션, 공포, SF, 스릴러, 고어, 블랙 코미디
    2026-01-24

    케빈 인 더 우즈

    The Cabin in the Woods(2011
    3.5
    관람일 2026-01-24
    국가 미국
    장르 액션, 공포, SF, 스릴러, 고어, 블랙 코미디
    감독 드류 고다드
    출연 크리스 햄스워드, 크리스틴 코놀리, 안나 허치슨, 프란 크랜즈, 제시 월리엄스

    리뷰

    자란님이랑 봤다. 너무 재밌어서 이후에 비슷한 장르영화 한편 더 봄.


    너무 징그럽고 선정적인 부분이 힘들었는데, 그거 빼고 다 좋았다. 솔직히 징그럽거나 선정적인 부분이 클리셰 비틀기 위해 넣은 연출이고 장르 특성이라는걸 감안하면 너무 좋다. 크리쳐가 많이 나와서 너무 좋았다. 좋았단 소리 밖에 안하네. 블랙 코미디가 좋아... 싼마이한 감성도 좋고... 물론 당시엔 정말 잔인한 장면이더라도 지금보니 덜 징그러워서 좋았다. 

    음악 연출 너무 신나서 제일 크게 웃은듯ㅋㅋㅋ

    <img src="https://i.imgur.com/u9Ame2j.jpeg">

     글 쓰려고 이미지 찾다가 무척 취향인 포스터를 봄



  • 0.5
    스릴러, 미스터리
    2026-01-10

    커미션

    commission
    0.5
    관람일 2026-01-10
    국가 한국
    장르 스릴러, 미스터리
    감독 신재민
    출연 김현수 (단경), 김용지 (주경), 김진우 (한냐군)

    리뷰

    자란님이랑 봤다.  올해 첫 영화가 이거라니. 

    오타쿠 친구들이랑 깔깔거리며 보기 좋을...뻔 했으나 제노포비아? 레이시즘? 그런 시선이 느껴져서 추천하고 싶지도 않아졌음.
    중간에 재밌는 연출이 2분?3분정도 있고 자막이 짤방 만들기 좋다는거 빼면 정말 별로고 마지막에 그래서...!! 그런데....!! 해서 숨 넘어갈뻔함 
    디워랑 동급임. 고증을 열심히 하려 했으나 글로 배운 오타쿠마냥 다 작위적임....